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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읽는 사람들의 일상 트렌드

#SNS운영
SK텔레콤 뉴스룸 운영 대표이미지
Servicemarketing
ClientSK Telecom
Date2021.04 ~ 현재

[2025년 SKT 최우수 협력사] SK텔레콤 뉴스룸 운영

SK텔레콤은 통신사이자 AI 기업으로서 축적된 가명 처리된 이동 데이터 인사이트가 있는 기업입니다. 뉴스룸은 단순한 기업 소식을 넘어, 사람들의 일상과 사회의 흐름을 데이터로 해석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SKT만의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역량을 선보이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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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읽는 사람들의 일상 트렌드

숫자와 데이터 중심의 정보를 단순 나열하는 대신, 이를 사용자 관점에서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 구조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복잡하거나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수치 데이터를 맥락과 흐름을 가진 콘텐츠로 전환하여, 독자가 자연스럽게 의미를 받아들이고 기억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를 위해 카드뉴스, 지도 기반 비주얼,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포맷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카드뉴스는 정보를 단계적으로 풀어내며 이야기 흐름을 형성하고, 지도 이미지는 공간적 맥락을 통해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인포그래픽은 핵심 수치를 시각적으로 구조화하여 복잡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빠르게 이해되고 혜택이 명확하게 전달되며 클릭을 유도하는 퍼포먼스 중심 배너

광고 배너들은 사용자가 짧은 시간 안에 메시지를 이해하고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구조에 있다. 각 배너는 브랜드 로고, 핵심 메시지, 보조 설명으로 이어지는 단순한 계층 구조를 갖고 있으며, 텍스트 역시 길지 않고 핵심 키워드 위주로 강조되었습니다. 
감성적인 브랜딩보다는 명확한 정보 전달과 클릭 유도에 초점을 맞춘 퍼포먼스 디자인 전략을 따르고 있으며, 빠른 인지, 명확한 혜택 전달, 반복 가능한 구조라는 세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데이터 기반 콘텐츠 전달력 극대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용자가 콘텐츠를 ‘읽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경험하는 것’으로 전환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보 접근성과 몰입도를 동시에 높이며, 데이터 기반 콘텐츠의 전달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으로 작용합니다.

SNS 공유와 언론에 인용되었으며, 뉴스룸 내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콘텐츠 포맷으로 자리잡았습니다. SKT가 보유한 데이터 역량을 기술이 아닌 생활 밀착형 스토리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Lesson Learned

데이터 콘텐츠의 핵심은 ‘공감 설계’

데이터 콘텐츠의 핵심은 ‘공감 설계’
  • 데이터는 많을수록 좋지만, 메시지는 하나!
  • 시의성과 일상성이 결합될 때 독자의 반응 증가
  • 전문적인 수치일수록 대중이 이해하기 쉬운 비주얼로 치환하는 과정 필수

방대한 데이터에서 추출한 단 하나의 핵심, 그 속에 일상의 시의성을 담아냅니다. 전문적인 수치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비주얼로 구현하여, 복잡한 데이터가 독자의 삶에 유익한 이야기가 되는 가장 친절한 통로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숫자 속에 숨겨진 일상의 이야기들을 세상에서 가장 읽기 쉬운 언어로 풀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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