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가치를 연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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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뉴스룸 & SNS 통합 운영
신세계그룹은 유통, 패션, F&B 등 다양한 계열사의 소식을 통합하고, 그룹의 핵심 가치를 일관된 목소리로 전달할 수 있는 구심점으로서의 독자적 미디어 허브가 필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한 보도자료 아카이빙 기능을 넘어 대중의 자발적인 공감과 확산을 이끌어낼 수 있는 '뉴스룸'을 구축하고, 제품과 공간의 매력을 시각적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SNS 채널' 운영 전략이 요구되었습니다.

그룹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한 통합 미디어 허브 전략
계열사 통합 네비게이션을 통해 방대한 계열사 정보를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UI/UX를 설계하고,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다양한 오피니언을 제안하였습니다.
12년의 동행으로 증명한 전략적 파트너십과 콘텐츠 경쟁력
신세계그룹과 함께한 지난 12년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데이터로 성과를 증명해온 긴밀한 파트너십의 과정이었습니다. 흩어져 있던 계열사 소식을 통합하고 최적화된 검색 환경을 구축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2025년 기준 뉴스룸 방문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89% 이상 증가하였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 또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운영 안정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긴 시간 발맞춰온 파트너십은 소셜 채널의 지속적인 조회수 상승과 안정적인 운영의 근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콘텐츠 경쟁력으로 미래를 그려 나갈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일상에 스며드는 예능형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
임직원들의 추천과 숨겨진 비밀 레시피를 담아낸 인스타그램 인터뷰 콘텐츠를 통해 친근한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임직원이 직접 신세계그룹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는 ‘홍보신’ 유튜브 시리즈를 제작하여, 보다 입체적이고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끌어냈습니다.
계열사 간 스토리 연결을 통한 브랜드 가치 강화

- 공감과 자발적 확산을 이끌어낸 핵심 가치 콘텐츠
- 계열사 메시지를 ‘신세계’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일관되게 전달
- 뉴스룸 아카이브와 SNS 트렌드를 결합해 채널별로 최적화
통합 커뮤니케이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계열사 간의 경계를 허무는 미디어 허브는 단순한 홍보 채널이 아닌, 그룹의 경쟁력을 높이는 디지털 브랜딩의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신세계그룹은 뉴스룸과 SNS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흩어진 이야기들을 하나의 강력한 서사로 완성하고,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단순한 뉴스 전달을 넘어, 고객의 일상을 바꾸는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만들어갑니다." 앞으로도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새로운 영감을 전할 신세계그룹의 디지털 채널을 주목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