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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일상의 언어로 전달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SNS운영#미디어 콘텐츠#브랜딩
Servicemarketing
Clienthyundai motor group
Date2016.01 ~ 현재

현대자동차그룹 SNS 통합 운영 및 미디어 콘텐츠 제작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동차를 넘어 로보틱스, SDV, 수소 에너지, PBV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첨단 기술일수록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기 어렵고, 현대·기아·제네시스·현대모비스 등 복수 브랜드의 기술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해야 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아이파트너즈는 복잡한 기술을 삶의 가치로 번역하는 콘텐츠 전략을 통해 현대차그룹의 디지털 채널을 기술 정보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구축해왔습니다.

hmg-sns

복잡한 기술을 쉬운 콘텐츠로 풀어내다

아이파트너즈는 현대차그룹 SNS 운영에서 로보틱스, SDV, 전동화, 수소 에너지 등 첨단 기술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전환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았습니다. 프로젝트 구성원이 기술의 원리와 적용 맥락을 깊이 이해한 뒤, 이를 일상 속 변화와 연결해 설명하는 스토리텔링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인포그래픽으로 복잡한 구조를 한눈에 보여주고, 숏폼 영상으로 기술이 실제 삶에 적용되는 장면을 담으며, 뉴스룸 아티클로 기술의 배경과 의미를 심층적으로 전달합니다. 같은 기술 메시지가 채널에 맞게 변주되면서도 일관된 브랜드 톤을 유지할 수 있도록 멀티 포맷 전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술 인포그래픽은 언론에 동시 배포되어 포털 뉴스와 검색에서 시각 자료로 인용되며, 현대자동차그룹 채널의 콘텐츠가 기술 정보의 원천으로 인식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기술을 쉬운 콘텐츠로 풀어내다

기술 콘텐츠, 브랜드 자산이 되다

뉴스룸 아티클, 인포그래픽, 영상, 쇼츠, 카드뉴스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제품 및 기술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X·링크드인·틱톡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을 통합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에 기술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셜미디어 콘텐츠가 뉴스룸 아티클로 확장되거나, 언론 배포용 인포그래픽으로 재가공되는 등 채널 간 연계 구조를 구축해 콘텐츠의 활용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Lesson Learned

복잡한 기술일수록, 기획의 깊이가 차이를 만든다

복잡한 기술일수록, 기획의 깊이가 차이를 만든다
  • 기술 개념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기획
  • 영상·인포그래픽·아티클·카드뉴스 등 채널 특성에 맞는 멀티 포맷 설계
  • 복수 브랜드의 기술 메시지를 하나의 톤으로 통합하는 콘텐츠 구조화

기술 콘텐츠는 빠르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기술을 이해하고, 대중의 언어로 번역하고, 채널에 맞는 포맷으로 설계하는 전 과정이 맞물려야 신뢰를 쌓을 수 있습니다. 아이파트너즈는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복잡한 기술 메시지를 일상의 가치로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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